부르심이라는

소명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청년들이 모여

하나님을 알아가는

서로를 알아가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1박 2일동안

사랑 안에서 자라가다 보니

서로를 위한 2시간 반의

기도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리더라는

신비를 경험했습니다


올 한해도

끊임없이 거룩한 지식과

사랑 안에서 자라가기를

소망해 봅니다.